통합 논의의 새로운 장을 열다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논의를 위한 의원 조찬 간담회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발언하며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 강기정 광주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 새로운 이름으로 탄생하나이번 간담회에서 통합 지자체의 명칭으로 '전남광주특별시'가 제안되었으며, 약칭으로는 '광주특별시'가 거론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고,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어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새로운 명칭은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중요한 상징이 될 것입니다. 통합을 향한 기대와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