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 가해자의 뻔뻔한 행보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가해자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힙합 음원을 발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대중의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통해 가해자들의 신상 정보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들 중 A씨가 지난달 초 지인과 함께 힙합 음원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해당 노래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와 같은 가사가 포함되어 있어, 사건의 잔혹성과 맞물려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과 가해자 관련 의혹들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지인과 함께 식당을 방문했다가 20대 남성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해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장기 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