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아들, 가정폭력 피해 경험 고백방송인 김주하가 전 남편의 가정 폭력으로 인해 아들 역시 큰 고통을 겪었음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한 김주하는 이혼 후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아들이 과거 아버지로부터 폭행당했던 기억 때문에 두려움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특히 아들은 키가 193cm로 성장한 후에야 자신감을 되찾았으며, 이전에는 맞을까 봐 장롱에 숨어 지내기도 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들은 아버지를 '주먹 배신자'로 저장해 두었던 사실도 언급되었다. 김주하의 고통스러운 경험과 법적 절차김주하는 2004년 결혼 후 슬하에 두 아이를 두었으나,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인해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결국 2014년 전 남편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