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소주, 990원의 놀라운 성공 비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기획한 990원 착한 소주가 출시 4개월 만에 약 6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제조사 마진 최소화와 동네 슈퍼 보급을 통해 소비자 주류 구매 부담을 완화하고 골목상권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 민관 협업의 성공적인 결과입니다. 착한 소주는 동네 슈퍼 7400곳에서 620만 병이 판매되며 골목상권 매출 회복과 소비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착한 소주 성공에 이은 만땅 맥주 출시착한 소주의 성공에 힘입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동네 슈퍼 전용 후속 상품으로 1700원대 '만땅 맥주'를 추가 출시했습니다. 만땅 맥주는 스퀴즈맥주가 생산한 100% 라거 맥주로, 슈퍼마켓 협·단체와 소상공인 상품을 연계한 상생 프로젝트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