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검문으로 인한 대한체육회 직원 출근 난항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잠실 집회에서 시위대가 개표소가 설치되었던 핸드볼경기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한체육회 등 해당 건물 입주사 직원들은 엿새째 출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위대 내부에서도 출입 통제 권한이 없다는 의견과 증거 훼손 우려가 맞서며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출입 허용 및 반대 시위대 간의 격렬한 논쟁대한체육회 직원들의 출입을 허용해야 한다는 시위대와 부정선거 증거 훼손을 우려하며 반대하는 시위대 간의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시위대는 출입 허용을 주장하는 이들을 '대진연'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시위대 간의 협의 과정에서도 의견 충돌이 계속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