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감동적인 가족 이야기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에서 덤프트럭 사고로 두 팔과 두 다리를 잃고 삶의 의지를 잃어가는 한 아빠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사고 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용기를 주는 아내, 그리고 아빠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7세 쌍둥이 딸들의 순수한 마음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입니다. 이번 2부작 특집은 '휴먼다큐 사랑'을 2026년 버전으로 재해석하여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오은영 박사의 눈물, 상담 중단 위기사연을 접한 오은영 박사는 상담을 진행하던 중 끝내 눈물을 참지 못하고 오열했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내가 상담을 해야 하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오은영 박사의 모습은 가족이 처한 현실의 무게를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가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