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구속영장 끝에 구속된 피의자들고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이 세 번째 구속영장 청구 끝에 구속되었습니다. 오덕식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일 상해치사 등 혐의를 받는 이모씨와 임모씨에 대해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김 감독을 여러 차례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과거 폭력 전력과 재범 위험성피의자 중 임씨는 과거 폭력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2023년 6월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4년 7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았습니다. 당시 판결문에는 다수의 폭행 전과에도 불구하고 재범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거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