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과 함께 한강 3종 축제 도전배우 오윤아 씨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 군과 함께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참가하여 완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개최되었으며, 모자는 함께 스포츠 행사에 도전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윤아 씨는 아들이 한강을 처음 건너 완주까지 해낸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들의 취업 소식에 이은 또 다른 기쁜 소식이번 한강 3종 완주 소식은 최근 오윤아 씨가 아들의 취업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또 다른 반가운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윤아 씨는 아들이 20살이 되자마자 사회인이 되어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아들은 오랜 기간 수영을 해왔으며, 여러 오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