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본격화정부는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을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우선 이전할 계획입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은 2029년 8월 건립 예정이며, 국회 세종의사당 완공도 차질 없이 지원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법무부, 성평등부 등 이전 제외 기관을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공공기관 이전 및 기능 개혁 추진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는 올해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이전에 착수합니다.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 및 소규모 기관 통합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할 계획입니다. 이전 기관 임직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거 및 정주 여건 개선 지원도 강화됩니다. 균형 발전 및 국회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