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기자회견서 밝힌 향후 행보와 곁을 지킨 인물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법적 분쟁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계획을 발표하며 창작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가운데, 그의 곁을 묵묵히 지킨 인물에게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민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심 소송 결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직접 밝혔습니다. 그는 긴 법적 공방 끝에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256억 원 상당의 금전적 이익을 포기하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고 제안하며 “법정이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에너지를 쓰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제의 인물, 퍼포먼스 디렉터 블랙큐의 정체이날 민 대표의 곁을 지키며 함께 이동하고 퇴장까지 동행한 남성의 정체는 퍼포먼스 디렉터이자 안무가인 블랙큐(본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