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비행으로 주말을 통째로!이제 휴가를 내지 않고도 금요일 퇴근 후 일본으로 떠나 주말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이 3월부터 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증편하며, 금요일 저녁 출발하여 월요일 새벽에 돌아오는 '밤도깨비 여행'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는 퇴근 후 바로 여행을 떠나는 새로운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일본 여행의 문턱을 더욱 낮출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사카, '밤도깨비' 여행의 새로운 중심지로기존에는 인천~도쿄(하네다) 노선이 주로 심야 정기편으로 운영되어 2박 4일 초단기 여행이 가능했지만, 항공권 가격 부담이 있었습니다. 이번 오사카 노선 증편으로 새벽 2시 15분 출발, 오전 4시 5분 도착하는 항공편이 신설되면서, 오사카를 거점으로 교토, 고베 등 주변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