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공직 떠나는 이유와 그의 영향력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통해 97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확보하며 지방자치단체 홍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이 공직을 떠납니다. 밈과 예능형 콘텐츠로 홍보 방식을 혁신했던 그의 퇴직은 공공기관 홍보 전략과 공직자의 커리어 경로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김 팀장은 2월 말 퇴직을 앞두고 현재 남은 휴가를 소진 중이며, 시 관계자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한 사직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충주맨’ 김선태 팀장의 공직 여정과 성과김 팀장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직접 출연하며 재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 ‘충TV’ 채널을 성공적으로 운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