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제이, 13살 연하 예비 신부와 결혼 임박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 저스트 절크의 리더 영제이(본명 성영재)가 13살 연하의 예비 신부 A 씨와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영제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얼마 안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미성년자 의혹 해명과 진심 어린 사과영제이의 예비 신부 A 씨는 2005년생으로, 영제이보다 13살 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저스트 절크 팀 내에서 리더와 크루원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교제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A 씨가 미성년자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영제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