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원 유지 결정 배경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현행 12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초 9억 원으로 하향 조정하려던 계획은 국회와 여론의 반발로 인해 원안대로 유지되었습니다. 또한, 종부세 세부담 상한 역시 200%에서 현행 150%로 유지됩니다. ISA 혜택 유지 및 청년층 지원 강화청년층의 반발이 컸던 일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기존 혜택이 유지됩니다. 생산적금융 ISA는 계약 기간이 10년에서 무제한으로 확대되었으며, 연 납입 한도 미사용분 이월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현행 일반 ISA와 규제 내용을 맞춘 조치입니다. 주가 누르기 방지법, 국회 심사로 넘어가논란이 되었던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원안 그대로 국회에 제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