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충격적인 사이코패스 판정 결과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하다 잔혹하게 살해한 남양주 김훈 사건의 피의자가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에서 40점 만점에 33점을 받았습니다. 이는 유영철, 이은해, 강호순 등 과거 악명 높은 범죄자들보다 높은 수치로, 그의 반사회적 성향을 여실히 드러냅니다. 검찰의 보완 수사 과정에서 이루어진 이 검사 결과는 사건의 충격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범행 동기, 경찰과 검찰의 다른 판단당초 경찰은 김훈의 범행 동기를 단순 보복으로 판단하여 사이코패스 검사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검찰의 추가 수사 과정에서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가 40점 만점에 33점이라는 충격적인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김훈의 범행이 단순한 개인적 원한을 넘어선 반사회적 인격 장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