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강선우 의원 구속에 '안타까움' 표명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강 의원의 외동딸을 생각하며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딸들이 받을 충격을 언급하며,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강 의원의 딸이 엄마의 도움 없이는 살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강 의원이 이미 자진 탈당했고 경찰 수사에 적극 협력했으며, 금품을 반환한 사실 등을 언급하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발달장애 딸을 향한 '엄마의 손길', 법의 온정 호소박지원 의원은 강선우 의원의 발달장애를 앓는 딸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딸과의 전화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