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단체전 첫 주자로 나서 압도적 경기력 선보여세계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시아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8강 말레이시아전에 단체전 첫 주자로 나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팀에 기선제압의 1승을 안겼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카루파테반 렛사나(세계 37위)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2-0(21-11, 21-11) 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비록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 숱한 국제 대회 우승 경력이 있지만, 이 대회 우승은 아직 안세영 선수에게는 도전 과제입니다. 과거 2018년 동메달, 2020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22년에는 불참, 2024년에는 한국 대표팀 자체가 참가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공격 패턴과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