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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

53억 금괴 21kg 기부한 익명의 시민, 오사카시에 남긴 감동적인 메시지

익명의 시민, 53억 상당 금괴와 현금 기부일본 오사카시에서 익명의 시민이 21kg에 달하는 금괴와 현금 50만엔을 기부하여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요코야마 히데유키 오사카시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작년 11월에 있었던 이 기부 사실을 공개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금괴의 시가는 약 53억원에 달하며, 이는 오사카시의 노후 수도관 교체 계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노후 수도관 문제 해결에 기여한 따뜻한 마음이 익명의 시민은 작년 4월 교토시에서 발생한 노후 수도관 파열로 인한 도로 침수 사건을 보고 오사카시 수도국에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민은 '수도관 노후화 대책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말을 남기며 익명을 요청했습니다. 오사카시는 이 기부 덕분에 수도관 교체 계획을 ..

이슈 07:05:50

심석희, 최민정에 건넨 진심 어린 감사 "계주 위해 더 노력해줘 고마워"

감동의 순간, 심석희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최민정과 심석희. 기자회견에서 심석희는 마지막 올림픽을 앞둔 최민정에게 "개인전 준비로 바쁠 텐데 계주까지 더 많이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웠다"며 진심을 전했습니다. 최민정은 주장으로서 계주 훈련에 힘쓰며 팀의 금메달을 이끌었습니다. 심석희는 이러한 최민정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함께 이룬 금빛 쾌거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갈등을 겪었던 최민정과 심석희는 이번 올림픽에서 계주팀의 일원으로 다시 뭉쳤습니다. 심석희가 최민정을 직접 밀어주는 전략을 통해 함께 금메달을 일궈내며 과거의 아픔을 딛고 화합의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두 선수..

스포츠 0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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