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우서윤, '내 새끼의 연애2' 출연 소식과 함께 공개된 훈훈한 부녀 투샷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이 딸 우서윤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훈훈한 부녀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우지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191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아빠 옆에서도 전혀 굴욕 없는 우서윤의 모델 같은 비율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우서윤은 아빠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서윤, 아빠 우지원 닮은 비주얼과 '모델 핏'으로 화제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191cm의 우지원 옆에서도 당당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시원하게 뻗은 다리와 곧게 뻗은 팔 라인은 마치 전문 모델을 연상케 했으며, 누리꾼들은 '비현실적 비율'이라며 감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