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영삼, 치과의사로 제2의 인생 시작과거 KBS 공채 16기 코미디언으로 활약했던 김영삼이 현재 치과의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약 3년간의 개그맨 활동 후, 대학 시절 전공이었던 치의학을 다시 공부하여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퍼스트 클래스 좌석 논란, 유쾌한 해명으로 마무리최근 김영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퍼스트 클래스 좌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듯한 게시글을 올려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아무리 1등석이라도 너무 넓네. 축구해도 되겠네.'라는 농담 섞인 글과 함께 좌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농담으로 일등석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 진담으로 받아들였을까. 안 웃긴 개그맨 잘못'이라 덧붙이며, 자신의 발언이 오해를 불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