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트리플A서 2경기 연속 안타 기록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선수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MLB)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하성 선수는 7일(한국시간) 열린 노퍽 타이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팀이 2-4로 뒤지던 5회, 1사 2루 상황에서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팀의 역전승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상대 좌익수의 송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하는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도 선보였습니다. 부상 극복, 실전 감각 회복 순항 중김하성 선수는 지난 1월 빙판길 낙상 사고로 인한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수술 이후 재활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4월 30일부터 더블A 경기에 출전하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