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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4

주왕산 초등생 실종, 이틀째 수색…가족 곁 떠난 아이의 행방은?

주왕산서 초등생 실종, 이틀째 수색 총력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방문한 초등학생 A군(11세)이 실종되어 당국이 이틀째 총력 수색을 펼치고 있습니다. A군은 가족과 사찰을 방문한 뒤, 휴대전화 없이 홀로 주봉 등산에 나섰다가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가족은 A군이 돌아오지 않자 실종 당일 오후 5시 53분경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CCTV 확인 결과, 범죄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A군 가족은 1년 전에도 이곳에서 등반 중 아이가 힘들어 중도 하산한 경험이 있으며, 실종 당일에도 '조금만 올라갔다 오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진술했습니다. 헬기·드론 동원, 광범위한 수색 작업 진행 중소방 및 경찰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A군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수색 ..

이슈 08:10:07

역전패의 침묵 속 '캡틴' 정희재, 14년 차 베테랑의 리더십으로 소노를 구원하다

벼랑 끝에서 피어난 기적, 정희재의 투혼고양 소노가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부산 KCC를 81-80으로 꺾고 시리즈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14년 차 베테랑 정희재 선수는 온전치 않은 몸 상태에도 불구하고 코트 위에서 투혼을 불태우며 팀의 한 점 차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천금 같은 3점포와 함께 선수들을 하나로 모으는 리더십, 그리고 헌신적인 수비로 팀의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앞선 2차전에서도 12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했습니다. 뼈아픈 역전패 이후, 침묵을 깬 리더십정희재 선수는 3차전 뼈아픈 역전패 이후 침체된 팀 분위기를 다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는 "호텔 층 전체가 아쉬움 섞인 욕설과 탄식으로 가득했을 만큼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었다"며, "나까지 다운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일..

스포츠 08:05:05

14만 팔로워 여성 인플루언서의 충격 반전: 20억대 명품 사기, 제2의 전청조 되나?

화려한 인플루언서의 이면, 20억대 명품 사기 사건의 전말소셜미디어(SNS)에서 14만 팔로워를 보유한 젊은 여성 재력가로 위장하여 명품 판매 사기를 벌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박모씨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송파구 고급 오피스텔에 거주하며 막대한 자산을 가진 것처럼 꾸며내고, 명품을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광고로 피해자들을 유인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여성 인플루언서의 정체는 실제로는 20대 남성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치밀했던 범행 수법: 신뢰 구축부터 잠적까지박씨는 거래 초기 환불 요구를 즉시 처리해주며 피해자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후 '단골에게만 주는 파격 조건'이라며 수억원대 상품을 헐값에..

이슈 07:11:55

충격! 김혜성 악송구에 동료 탄식, 3할 붕괴 위기…빅리그 잔류는?

김혜성, 수비와 타격 모두 아쉬움 남긴 하루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 1실책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특히 1회 1사 만루 상황에서의 악송구는 선취점을 허용하는 빌미가 되었고, 3회에도 수비 실책을 범하며 시즌 4번째 실책을 기록했습니다. 타석에서도 삼진과 아웃카운트를 당하며 팀의 2-7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수비 실책, 뼈아픈 순간들김혜성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두 차례의 수비 실책을 기록했습니다. 1회 1사 만루 상황에서 3유간 깊은 타구를 잡아 2루로 던진 송구가 너무 높아 3루 주자가 홈을 밟았습니다. 이어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내야 땅볼 타구를 1루로 송구했으나 1루수 키를 훌쩍 넘기는 악송구로 주자를 내..

스포츠 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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