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들 민국의 뉴욕 생활 근황 공개방송인 김성주가 아들 민국의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김성주는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 민국이가 몰래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모습에 잔소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23살이 된 민국이가 술을 즐기는 듯한 모습에 김성주는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는 자신과는 달리, 아들의 행동에 대해 톤까지 똑같이 따라 하며 잔소리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는 애주가 이종혁의 아들들과의 술 배틀 경험담에 이어진 질문에서 나온 이야기였습니다. 뉴욕대 영화 전공, 민국의 학구열과거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성주의 장남 민국이는 현재 뉴욕대학교 영화 전공(TISCH)에서 학업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