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질문, 솔직한 답변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만난 초등학생으로부터 "무소속이면 안 쪽팔리냐"는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한 후보는 당황하지 않고 "무소속인데 어떻게 하겠냐"며 "안 쪽팔린다"고 웃으며 답해 아이의 순수함과 솔직함에 화답했습니다. 이 장면은 한 후보의 소셜미디어에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아이들과의 만남, 인지도 확산 전략?한동훈 후보는 거리 유세 중 만난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공약을 설명하는 등 친근하게 다가갔습니다. 아이들이 "뉴스에서 봤다"며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은 한 후보의 높은 인지도를 보여줍니다. 일각에서는 정당 기반이 약한 한 후보가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부모 세대까지 인지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