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훈련 수료: 박정희 가문의 새로운 시작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손 박세현 씨가 해병대 1323기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세현 씨는 박지만 EG 회장의 장남으로, 미국 유학 후 해병대에 자원입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육군 출신인 할아버지와 아버지와는 달리 해병대를 선택한 것은 세현 씨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번 수료는 세현 씨에게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의 군 복무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수료식 현장: 감동과 눈물의 순간국방홍보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수료식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세현 씨가 아버지 박지만 회장에게 경례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