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3층 옥상서 떨어진 에어컨 실외기건물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아래로 던져지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어제(22일) 오후 4시경 중랑구 중화동의 한 3층 건물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 한 대를 행인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아래로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분노의 원인, '화가 나서' 던졌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에어컨 실외기를 던진 이유에 대해 "화가 나서 던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분노 표출은 행인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였습니다. 현재 경찰은 A씨가 행인들을 겨냥했는지 등 정확한 범행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다각도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