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행객, 이유 없는 폭행의 희생양이 되다필리핀 세부의 한 술집에서 한국인 여행객 A 씨가 '쳐다봤다'는 이유로 집단 폭행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 씨는 지인이 운영하는 술집을 방문했다가 옆 테이블에 있던 한국인 남성으로부터 갑작스러운 폭행을 당했으며, 이후 다른 남성들까지 가세해 머리와 얼굴 등을 집중적으로 공격받았습니다. CCTV 영상에는 A 씨가 일방적으로 폭행당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충격을 더했습니다. 이들은 A 씨 일행이 병원으로 가기 위해 탑승한 택시까지 쫓아가 위협하는 등 범행 후에도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협박과 조롱, '나는 깡패'라는 가해자의 파렴치한 태도폭행 후 가해자 중 한 명은 병원에 있는 A 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협박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