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 '살림남'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KBS 2TV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자신을 '살림녀'라고 소개하며 고정 출연 욕심을 내비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8세 연하 남편 손준호와의 세대 차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 63빌딩 건설을 봤던 경험과 달리, 남편 손준호는 당시 아기였다는 이야기로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아들 손주안, 국내외 발명 대회 '금상' 휩쓸어김소현은 중학생이 된 아들 손주안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손주안 군은 장애인 편의를 위한 발명 대회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김소현 씨의 친정 식구들이 모두 서울대 출신이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