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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수 2

진도군수, 군민 향한 욕설·반말 논란… "고놈 시끄럽네" 파문 확산

진도군수, 군민 향한 욕설 파문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군민과의 대화에서 욕설과 반말을 사용하여 큰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는 앞서 '처녀 수입' 발언으로 논란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발생한 일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의 부적절한 언행은 군수로서의 자질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욕설과 반말, 구체적 상황은?김 군수는 군내면 군내중학교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 도로 개설 문제로 지역민 A 씨와 대화하던 중, 언성을 높이는 다른 주민을 향해 "아, 고놈도 시끄럽네"라고 말한 뒤 곧바로 "이 ××의 ××"라며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또한, A 씨의 불만 토로에 대해 "자네가 2~3년 전에 우리 사무실에 오셨었지... 그때 불가피성에 대해 말을 드렸잖아..

이슈 2026.02.10

충격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민주당 제명… 여성 인권 논란 확산

외교 갈등 부른 '처녀 수입' 발언더불어민주당이 '스리랑카·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으로 외교 갈등을 일으킨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에게 최고위원 만장일치로 제명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4일 인구 소멸 문제를 언급하며 이 같은 발언을 했고, 이는 주한 베트남 대사관의 항의와 전남도의 사과 서한 발송으로 이어졌습니다. 민주당, '여성은 도구가 아니다' 비판민주당 내에서도 김 군수의 발언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문정복 민주당 최고위원은 "여성은 인구 정책의 도구가 아니다"라며 "사람을 물건처럼 취급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여성위원회 역시 "성인지감수성, 인권감수성은 공직자로서 마땅히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공직자의 기본 소양, 인권 감수성..

이슈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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