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환전소 운영,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의 실체서울 중랑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 수익금 수백억 원을 세탁한 가족 범죄단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미등록 가상자산 환전소를 운영하며 범행을 저질렀으며, 자금세탁 총책 A씨 등 4명이 구속되었습니다.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B씨는 해외로 도피하여 추적 중입니다. 경찰 추정 세탁 자금 규모는 수백억 원에 달합니다. 가족으로 얽힌 범죄 조직, 명동에서 벌어진 은밀한 거래검거된 자금세탁 조직은 대부분 부부나 친인척 관계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울 명동에서 미등록 가상자산 업체와 환전소를 운영하며 보이스피싱 환전책들이 가져온 현금을 테더코인으로 바꿔 해외로 송금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세탁했습니다. 이러한 범죄 행각은 가족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져 더욱 은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