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무대 후 12시간 만, RM의 뉴욕행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컴백 무대를 마친 지 불과 12시간 만에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특히 RM은 목발을 짚은 채 공항에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1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컴백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곧바로 이어진 일정에 RM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상 투혼에도 이어지는 강행군RM은 공연 준비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목발에 의지해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후드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팀원들과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며 출국 절차를 밟았습니다.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마친 후에도 팬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