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환 목사의 BTS 공연 발언 논란극동방송 김장환 이사장이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애들 장난'이라고 폄하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이사장은 공연 장소와 규모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언은 BTS의 세계적인 위상과 공연의 문화적, 국가적 효과를 간과했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노동조합, '대중문화 혐오' 비판 성명 발표극동방송 노동조합은 김 이사장의 발언에 대해 '대중문화 혐오'라며 강하게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노동조합은 K-팝과 BTS의 글로벌 위상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발언이며, 이는 복음의 본질과도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와 세대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특정 문화를 낮게 평가하는 것은 불필요한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