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상조업계 1위, 충격적인 사건 발생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 속에서, 소중한 고인의 유골을 보석으로 만들어 영원히 간직하려는 유족들의 마음을 악용한 상조업계 1위 보람상조의 비윤리적 행태가 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한 장례지도사가 고인의 분골 전부가 생체 보석 제작에 쓰였다고 속인 뒤, 남은 유골을 멋대로 버린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규정 위반을 넘어 고인과 유족의 존엄성을 짓밟는 행위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유골 보석 제작의 진실, 남은 분골은 어디로?어머니를 떠나보낸 신 모 씨는 보람상조 소속 장례지도사로부터 유골 전부를 압축해 '생체 보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2백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