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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두환 사진' 고성국에 탈당 권유…서울시당 한밤 중 징계 결정

국민의힘 서울시당, 고성국에 '탈당 권유' 중징계 의결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가 최근 입당한 강성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해 중징계인 ‘탈당 권유’를 의결했습니다. 고 씨가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을 게재하자고 하는 등 과격한 주장을 한 것이 주요 사유입니다. 서울시당 윤리위는 심야까지 회의를 열어 고 씨의 징계 여부를 심사했으며,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고 씨는 유튜브 방송에서 전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자고 주장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을 컷오프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친한계 의원 10명이 지난달 30일 서울시당 윤리위에 고 씨에 대한 징계요구서를 제출했습니다. 탈당 권유, 제명 다음 수위의 중징계탈당 권유는 당내 징계 중 제명 다음으로 ..

이슈 2026.02.11

국민의힘 내홍 격화: 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지도부 사퇴' 요구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며 당내 갈등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지난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하여 한 전 대표와 그의 가족이 연루되었다고 결론짓고 제명을 결정했으며, 최고위원회 역시 이를 의결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인해 당내에서는 거센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친한계 의원들, 지도부 사퇴 요구하며 반발국민의힘 김성원, 서범수, 김형동, 배현진 의원 등 친한계 인사 16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지도부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즉각 물러나라"고 주장하며, 이번 결정이 감정적이고 명확한 사실관계 없이 이루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

이슈 2026.01.29

김종혁 당원권 정지 2년: 국민의힘 내홍, '친한계' 반발과 민주주의의 가치

김종혁 전 최고위원, 당원권 정지 2년 중징계: 무엇이 문제였나?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권고했습니다. 김 전 위원이 장동혁 지도부의 '강성 기조' 행보를 비판하며 했던 발언들이 문제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은 김 전 위원의 발언이 당을 극단적 체제에 비유하고, 당 운영을 파시스트적이라고 표현했으며, 국민의힘을 북한 노동당에 비유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특정 종교에 대한 비난과 장동혁 대표에 대한 모욕적인 표현도 징계 사유에 포함되었습니다. 당무감사위는 김 전 위원의 행위가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자기 정치를 일삼는 행위라고 판단했습니다. 징계 배경: 장동혁 체제, 그리고 달라진 당내 분위기..

이슈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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