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귀묘한 이야기2'서 자녀 걱정 고백개그맨 장동민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하여 자녀들에 대한 깊은 걱정을 드러냈습니다. 2021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그는, 방송에서 '손'(귀신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이들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혹시나 다칠까 봐 늘 노심초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자신은 밖에 나와 있을 때 아이들을 지켜줄 수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무속인의 따뜻한 위로와 날카로운 조언장동민의 진솔한 고민을 들은 무속인은 그의 자녀 복이 많고 아이들이 매우 영리할 것이라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따뜻하게 위로했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내년에 구설수나 사람 관계에 있어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