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결정심리 상담가 겸 방송인 이호선 씨가 디즈니+ 서바이벌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1회 만에 하차를 결정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호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뭐래도 저는 평생 기독교인'이라며, '하나님 시선을 늘 의식하고 모든 내담자를 위해 기도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상담과 무속의 차이를 잊지 않고 공부하며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차 결정의 이유: '제가 나설 길이 아님'이호선 씨는 종교적 신념과는 별개로 '운명전쟁49' 하차 이유를 명확히 했습니다. 그는 '막상 시작하고서야 제가 나설 길이 아닌 걸 알았기 때문'이라며, '보다 신중하게 나아갈 길 앞에 서야 함을 배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