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장소에서 전해진 노홍철의 소식방송인 노홍철 씨가 아프리카의 지붕, 킬리만자로에서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26일, 노홍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 연락 가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노홍철 씨는 해발 5895m에 달하는 아프리카 최고봉을 오르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킬리만자로의 감동, 오를수록 보이는 풍경노홍철 씨는 킬리만자로 산행 중 '오를수록 보이는 게 다르네, 천천히 천천히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사진에는 킬리만자로의 '호롬보 오두막'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 산 정상에서 노을을 바라보는 감동적인 순간 등이 담겨 있습니다. 험난한 산행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