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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차 통과 2

이태원 참사 3년 반, 역장 '무정차 통과' 재차 주장…책임 공방 가열

이태원역장, '무정차 통과' 결정 재확인이태원 참사 당시 이태원역장은 시민들의 생사가 오가던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무정차 통과' 결정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만약 당시 무정차 통과 결정이 내려졌다면 인파를 줄여 참사를 예방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 뒤늦게 나왔지만, 역장은 동일한 상황이 발생해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참사 당시 혼란스러웠던 현장 상황과 대조를 이루며 시민들의 울분을 자아냈다. 이상민 전 장관, 현장 상황 '진정' 발언 논란이상민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은 자신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된 듯 조용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그가 도착한 자정 무렵에도 심정지 환자들이 많았고 구조 및 이송이 지체되던 위급한 상황이었다. 또한, 소방청, 경찰..

이슈 2026.03.14

멈추지 않는 외침: 전장연 시위로 4호선·5호선 혼잡, 시민들의 불편은?

아침 출근길, 멈춰버린 지하철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인해 서울 지하철 일부 구간에서 무정차 통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시위로 인해 시민들의 출근길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4호선 길음역과 5호선 광화문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면서, 해당 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발을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시민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관심과 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무정차 통과의 시작: 4호선 길음역과 5호선 광화문역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 시위로 인해 4호선 길음역 하행선(혜화역 방면) 열차가 오전 8시 31분부터, 5호선 광화문 상행선(방화역 방면) 열차가 오전 8시 33분부터 무정차 통과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시..

이슈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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