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선수, 손가락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 등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 선수가 오른쪽 중지 염증 증세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1월 수술을 받았던 동일한 부위의 통증 재발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김하성 선수는 당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부진한 성적과 미래에 대한 우려올 시즌 김하성 선수는 27경기에서 타율 0.068, 1홈런, 5안타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0만 달러의 높은 연봉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경기력으로 현지 언론과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부상은 장기 계약을 노리는 그의 미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전화위복 가능성이번 부상이 오히려 김하성 선수에게는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