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열애 인정 후 '런닝맨' 첫 녹화 참여배우 지예은이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직후, SBS '런닝맨' 800회 특집 녹화에 참여했습니다. 녹화 현장에서 공개된 지예은의 찰흙 작품은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라는 설명과 함께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열애 사실을 유쾌하게 반영한 것으로, 그녀의 행복한 근황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양세찬, 지예은 열애에 '입 댓발' 표정 작품으로 화답한편, '런닝맨'에서 지예은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재미를 더했던 양세찬은 입이 비죽 나온 듯 화난 표정의 얼굴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이 작품에는 '지예은 열애설이 입 댓발 나온 양세찬'이라는 제목이 붙어,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유머러스한 상황을 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