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서의 포부와 공소청 직제안 관련 입장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책임형 형사사법 체계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소청의 조직, 인력, 예산을 빈틈없이 준비하고 수사·기소 분리의 취지를 직제와 운영에 반영하여 인권을 지키며 기소와 공소 유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최근 입법 예고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한 비판에 주무 부처 장관 후보자로서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 방지와 개혁 완수에 대한 의지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위법·부실 수사를 막고 처리 지연을 해소하며,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관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입법으로 마련한 개혁을 현장에서 완성하고, 권력과 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