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연임 불가 입장 및 헌법 개정 필요성이 대통령은 1987년 헌법이 더 이상 대한민국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헌법 개정을 통한 대통령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본인 역시 연임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단호히 밝혔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여 국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 신뢰 기반 국정 운영 의지이 대통령은 정치의 주체는 결국 국민이며, 국가 최고 책임자로 불러주신 것도 국민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안보와 경제의 거대한 대전환점에 서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국민만을 믿고 국정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국민 신뢰와 기대에 대한 책임감이 대통령은 국민의 신뢰와 기대에 대해 막중한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