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중국서 우승 트로피 깜빡한 '허당미' 화제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중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두고 갈 뻔한 귀여운 실수를 하여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신유빈 선수의 실수를 '귀엽다'고 칭하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신유빈 선수가 혼합복식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음을 보여줍니다. 짜릿한 역전승과 기자회견에서의 소탈한 모습신유빈 선수는 임종훈 선수와 함께 혼합복식 결승전 및 시상식을 마친 후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난 신유빈 선수는 우승 트로피를 챙기는 것을 잊었으나, 임종훈 선수의 모습을 보고 뒤늦게 실수를 알아차렸습니다. 앞서 치열한 승부 끝에 짜릿한 대역전극을 펼쳤던 신유빈 선수의 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