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화보, D라인에 집중하다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임신 이후 달라진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신으로 가슴 사이즈가 커져 만족감을 드러냈던 그가, 이번에는 만삭 화보 촬영에서 드레스보다 ‘D라인’이 더 중요했다고 밝혔다. 40대 임신의 현실적인 고충과 기쁨을 동시에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솔직 담백한 만삭 화보 촬영 비하인드13일 박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을 통해 둘째 만삭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둘째 만삭 촬영하고 왔어요! 딸이랑 첫 인생샷 남긴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그는 화보 촬영을 앞둔 솔직한 심경과 몸 상태를 가감 없이 전했다. 남편과 아들이 사진 촬영을 싫어해 처음에는 만삭 사진을 패스하려 했지만, 조리원 연계 무료 촬영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