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스웨덴 가족 여행 근황 공개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가족 여행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하루 군은 독보적인 머리숱과 함께 심형탁을 똑 닮은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하루 군의 눈부신 성장과 닮은꼴 외모하루 군은 스웨덴 브랜드 바운서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엄마 사야와 트윈룩을 맞춰 입고 찍은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습니다. 누리꾼들은 하루 군의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에 '진짜 많이 컸다', '얼굴이 완전 인형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심형탁 가족의 행복한 육아 일상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17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