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황민우, '리틀 싸이'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트로트 신동 황민우가 과거 '리틀 싸이'로 활동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출연 계기와 당시의 뜨거운 인기를 회상했습니다. 하지만 인기 뒤에 숨겨진 부정적인 시선과 악플로 인한 고통도 털어놓았습니다. 어머니 향한 악플, 연예인 길 후회하게 만든 결정적 계기황민우는 베트남 출신 어머니를 향한 악성 댓글 때문에 연예인의 길을 선택한 것을 후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을 향한 비난은 견딜 수 있었지만, 어머니에게 쏟아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악플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러한 시련을 통해 오히려 멘탈이 더욱 강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21살 황민우, 현재 활동과 동생 황민호와의 관계어느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