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돌연 사직서 제출충북 충주시청의 인기 유튜버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시청에 사직의 뜻을 전했습니다.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그는 현재 장기 휴가 중이며, 이달 말 퇴직할 예정입니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 유튜브 채널과 SNS를 총괄하며 10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확보한 핵심 인물이었습니다. 이례적인 승진과 방송 출연김 주무관은 뛰어난 실적을 인정받아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특별 승진했습니다. 이는 통상 9급에서 6급까지 15년이 걸리는 것에 비하면 매우 이례적인 경우입니다. 그의 활약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대중에게도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연봉 3배 제안에도 '충주시'를 선택한 이유방송에서 김 주무관은 실수령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