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의 차세대 주전 외야수로 주목받는 카슨 벤지40인 로스터에도 들지 못한 초청 선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뉴욕 메츠의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카슨 벤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타수 2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첫 득점을 이끌었고, 양 팀에서 유일하게 4출루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그의 시범경기 타율은 0.406까지 치솟았습니다. 'MLB 파이프라인'은 그를 전체 16위, 전문 외야수 중 4위에 해당하는 유망주로 평가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경쟁자 배지환을 넘어 빅리그 안착 가능성 높여카슨 벤지의 활약은 같은 좌타 외야수로서 경쟁 관계에 있는 배지환에게는 아쉬운 소식입니다. 최근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