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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2

이태원 참사 3년 반, 역장 '무정차 통과' 재차 주장…책임 공방 가열

이태원역장, '무정차 통과' 결정 재확인이태원 참사 당시 이태원역장은 시민들의 생사가 오가던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무정차 통과' 결정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만약 당시 무정차 통과 결정이 내려졌다면 인파를 줄여 참사를 예방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 뒤늦게 나왔지만, 역장은 동일한 상황이 발생해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참사 당시 혼란스러웠던 현장 상황과 대조를 이루며 시민들의 울분을 자아냈다. 이상민 전 장관, 현장 상황 '진정' 발언 논란이상민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은 자신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된 듯 조용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그가 도착한 자정 무렵에도 심정지 환자들이 많았고 구조 및 이송이 지체되던 위급한 상황이었다. 또한, 소방청, 경찰..

이슈 00:11:09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의 폭력 행위에 '법적 대응'…사무실 무단 점거·파손 사태

사무실 무단 점거 및 기물 파손 사태 발생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사무실을 무단으로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사측이 법적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직원들의 출입 통제 절차에 대한 반발로 시작된 갈등이 확산된 결과입니다. 사측은 이번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규정에 따른 엄정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노조 간부들의 폭력 행위와 사측의 입장지난 5일, 노조 간부 7명이 지원실장실을 무단 점거하고 고성과 폭언을 행사하며 컴퓨터, 사무집기, 화분 등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측은 이러한 업무 방해 및 기물 파손 행위에 대해 충남 아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노사 논의를 통해 시행 중인 출입 절차를 원칙대로 지속 적용할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갈등의 발단: ..

이슈 0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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