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이후에도 이어진 대표의 막말 논란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의 희생자와 유가족을 향한 충격적인 막말이 보도되며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이러한 폭언이 참사 이전부터 상습적으로 있었다고 증언하며, 이는 단순한 직장 내 괴롭힘을 넘어선 심각한 수준임을 지적했습니다. 노조위원장의 강력 규탄과 진상 규명 촉구안전공업 노조 황병근 위원장은 SNS를 통해 손 대표의 발언을 '부관참시'이자 '천인공노할 행위'라고 규정하며, 진실된 사과 없는 망언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희생자들에 대한 모욕이며 유가족에게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는 행위로, 퇴사율이 높았던 이유가 이러한 문화 때문이었음을 시사합니다. 국회에서도 이어진 질타와 법적 처벌 요구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