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강호동 하차, '대탈출' 새 시즌 라인업 발표와 시청자 반응예능 프로그램 '대탈출'이 새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라인업에는 유병재, 김동현, 고경표가 지난 시즌에 이어 출연하며, 김종민과 신동이 재합류합니다.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반면, 여진구는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구심점이었던 강호동이 8년 만에 하차하며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원년 멤버의 하차 과정에서 불거졌던 잡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발생한 강호동의 부재는 방송가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무통보 하차 논란과 강호동의 공식 입장지난 시즌, 원년 멤버였던 신동과 김종민이 하차 소식을 제작진의 연락이 아닌 기사를 통해 접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