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를 뒤흔든 괴물 투수, 폰세올해 KBO리그를 뜨겁게 달군 코디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년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폰세는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약 441억 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하며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폰세는 한화 이글스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KBO리그를 정복했고, 이제 메이저리그 무대로 '금의환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기록, KBO를 넘어선 폰세의 위엄폰세는 KBO리그에서 잊을 수 없는 시즌을 보냈습니다. 개막 후 선발 17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고,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 한 경기 정규이닝 최다 탈삼진 신기록까지 갈아치웠습니다. 최종 성적은 29경기 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