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행정 방해 공직자,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라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하천 계곡 불법 점용 실태가 축소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공직사회에 "재조사 기회를 줬으니,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국민과 국가에 대한 책무를 다해주기 바란다"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행정안전부를 통해 재보고 기회를 부여했으며, 이를 놓칠 경우 엄중한 징계와 처벌이 뒤따를 수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축소 보고된 불법 계곡 점용 실태, 진실 규명 나선다지난 국무회의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국 하천 계곡의 불법 점용 행위가 835건 적발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이 수치가 실제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판단, 추가 조사를 지시하며 "한 번 더 기회를 줘 추가 조사를 하고, 다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