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사남'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연타석 흥행 성공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이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비운의 왕에서 어리바리한 취사병으로 변신하며 또 한 번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공개 초반부터 티빙 유료가입기여 1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겸손함과 성장을 향한 갈증, 박지훈의 진솔한 이야기박지훈은 '1600만 배우'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며 '주어진 일을 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으스대는 모습을 극도로 싫어하며 가족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자신의 배우로서의 위치를 '초중급'이라고 평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