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6·3 지방선거 본격 돌입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약 40일 앞두고 지도부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연석회의는 후보들의 결속을 다지고 선거 승리를 향한 의지를 결집하는 자리였습니다. 정청래 대표, '가장 공정한 공천' 강조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연석회의에서 “민주당은 가장 민주적이고 빠른, 그리고 가장 공정한, 부정·비리 없는 공천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억울한 컷오프나 낙하산 공천 없이 투명한 절차를 거쳤으며, 중앙당사 앞 시위나 삭발, 단식 등의 광경을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선발된 후보들이야말로 가장 경쟁력 있는 자랑스러운 후보임을 의미합니다. 후보자, 지역 발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