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다시 한번 좁아진 입지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또다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며 팀 내 입지가 좁아지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지난 9일 호펜하임전 명단 제외에 이어, 이번 포칼 컵 8강 라이프치히전에서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라는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콤파니 감독의 로테이션 vs 팬들의 해석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의 명단 제외에 대해 '로테이션일 뿐 특별한 의미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막스 에베를 단장 역시 비슷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최근 줄어든 출전 기회와 새로 영입된 요나탄 타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상황을 근거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민재의 출전 시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