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한화 이글스 2군 캠프 합류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 선수가 2군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NC에서 이적 후 한화 유니폼을 입었으나, FA 시장에서 소속팀을 찾지 못하다가 결국 1년 연봉 1억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이는 손 선수가 원했던 조건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팀에 남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제 손 선수는 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였습니다. 치열한 외야 경쟁, 손아섭의 입지는?한화 이글스의 외야진 경쟁은 매우 치열합니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코너 외야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WBC 국가대표 문현빈 선수도 다른 한 자리를 맡을 전망입니다. 특히, 신인 외야수 오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