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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17

1억 제안받은 베테랑 손아섭, 2군 캠프서 증명할 기회조차 없을까

손아섭, 한화 이글스 2군 캠프 합류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 선수가 2군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NC에서 이적 후 한화 유니폼을 입었으나, FA 시장에서 소속팀을 찾지 못하다가 결국 1년 연봉 1억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이는 손 선수가 원했던 조건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팀에 남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제 손 선수는 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였습니다. 치열한 외야 경쟁, 손아섭의 입지는?한화 이글스의 외야진 경쟁은 매우 치열합니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코너 외야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WBC 국가대표 문현빈 선수도 다른 한 자리를 맡을 전망입니다. 특히, 신인 외야수 오재원..

스포츠 2026.02.18

손아섭, 한화에서의 '행복'과 '감사' 고백: 1억 원 계약의 진심과 KS 우승 꿈

손아섭, 한화에서의 진심과 감사손아섭 선수가 최근 공개된 티빙 '야구기인 임찬규'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의 짧지만 행복했던 경험과 동료들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두 번의 이적 경험을 비교하며, 특히 한화에서의 시간은 마치 원래 한 팀이었던 것처럼 편안하고 즐거웠다고 회상했습니다. 선수들이 자신에게 편하게 다가와 준 덕분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깊은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의 이적, 다른 감정의 무게임찬규 선수와의 인터뷰에서 손아섭은 두 번의 이적 경험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첫 번째 이적은 스스로 선택했지만, 태어나고 자란 부산을 떠나는 슬픔이 컸다고 합니다. 반면, 한화로의 트레이드는 팀과 팀의 결정이었지만, 이미 한 번의 이적을 경험했기에 오히려 새로운 ..

스포츠 2026.02.16

손아섭, FA 시장의 씁쓸한 현실…한화 잔류와 연봉 삭감, 그의 선택은?

유일한 FA 미계약자, 손아섭의 시간은 멈췄다프로야구 FA 시장의 유일한 미계약자인 손아섭 선수의 시간이 멈춰버렸습니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최종안'을 제시했지만, 현실적으로 1년 계약에 기존보다 대폭 낮아진 연봉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손아섭 측은 다른 선택지를 찾지 못하고 있어 한화의 제안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FA 선언 이후 깊은 고민에 빠진 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트레이드와 FA 영입, 변화된 한화의 구상지난해 한화는 손아섭을 '우승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라며 NC에서 데려왔지만, 우승이라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시즌 후 FA 시장에서 한화는 젊고 다재다능한 강백호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손아섭과의 FA 협상에 있어..

스포츠 2026.02.04

이혼 후에도 계속되는 황재균의 여자 관계 폭로, 손아섭의 거침없는 발언들

황재균, '아나운서 킬러' 별명과 연애사 폭로야구선수 손아섭이 절친 황재균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하며 '아나운서 킬러'라는 별명을 언급했습니다. 20대 후반 스포츠 아나운서 시절 황재균의 인기가 대단했다는 배지현 아나운서의 말에 손아섭은 '아킬 시절'이라며 거침없이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신동엽은 류현진과 배지현의 만남을 예로 들며 호감으로 시작된 관계임을 수습하려 했지만, 손아섭은 류현진은 '아킬이 아닌 사랑'이라며 황재균과는 다르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랑과 만남, 황재균과 류현진의 다른 연애 방식황재균이 '난 사랑이 아니었냐'고 반문하자, 손아섭은 '여자가 계속 바뀌는데 그게 무슨 사랑이냐'고 받아쳐 황재균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손아섭은 류현진이 처음 만난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한 것을..

연예 2026.02.03

강정호, 손아섭에 '현실 조언' 던지다: '몸값·자존심 내려놓고 단기 계약' 절박한 심정 토로

강정호, 손아섭 향한 안타까움과 현실적 조언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스토브리그 최후의 FA 미계약자로 남은 손아섭을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강정호는 '손아섭이 왜 이렇게 됐을까. 최다 안타 1위인데...'라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는 황재균의 은퇴를 언급하며, 손아섭에게는 마지막 계약이 남았음을 지적했습니다. 한화의 마지막 오퍼를 봤다며, 시합을 뛰려면 일단 아쉬워도 계약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습니다. 당장 자리가 없을 수도 있지만, 부상이나 트레이드로 기회가 올 것이며, 그때 자신의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손아섭, '리빙 레전드'의 냉혹한 현실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19시즌 동안 통산 0.319의 타율, 182홈..

스포츠 2026.02.03

3000안타 눈앞 손아섭, 은퇴 기로에 선 그의 선택은? 황재균과 닮은 듯 다른 운명

FA 미계약 손아섭, 거취 주목프로야구 KT 위즈에서 뛰었던 황재균이 FA 선언 후 은퇴를 결정한 가운데, 아직 FA 미계약 상태인 손아섭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2007년 롯데 입단 후 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성장한 손아섭은 두 차례 FA 계약을 거쳐 지난해 시즌 중 트레이드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하지만 한화 이적 후 35경기에서 타율 2할6푼5리로 부진하며 팀의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시즌 종료 후 C등급 FA 자격을 얻었으나, 전년도 연봉의 150% 보상 규정으로 인해 계약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3000안타 대기록 도전, FA 미아 위기KBO리그 최초 3000안타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손아섭이 FA 미아 신세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화..

스포츠 2026.02.02

강정호, 손아섭에 1년 계약 권유…FA 시장의 씁쓸한 현실과 희망

강정호의 현실적인 조언: '1년 계약, 받아들여야 한다'메이저리거 출신 유튜버 강정호가 FA 시장에서 유일한 미계약 상태인 절친 손아섭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습니다. 강정호는 손아섭이 한화 이글스와의 1년 계약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기에 뛰려면 일단 계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누군가의 부상이나 트레이드 등 예상치 못한 기회가 올 수 있으니, 그때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손아섭의 현재 상황과 FA 시장의 냉정한 현실을 반영하는 발언입니다. 사인&트레이드보다 잔류 가능성 높아손아섭의 에이전시와 한화 이글스 간의 계약 조건 조율이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로서는 사인&트레이드보다는 한화 잔류 계약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스포츠 2026.02.01

FA 미계약 손아섭, 한화와 '의리' 지킬까? 역대급 계약 난항 분석

FA 시장의 찬바람 맞은 손아섭프로야구 FA 시장에서 유일한 미계약 선수인 손아섭(38)의 거취가 불투명합니다. FA 신청에도 불구하고 그를 원하는 팀이 나타나지 않아,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 잔류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인 가운데, 손아섭의 계약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이름값에 비해 예상보다 차가운 시장 반응을 보여줍니다. 강백호 영입이 미친 영향?한화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손아섭의 거취에 한화의 강백호 영입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과거 심우준 영입 당시 내부 FA 하주석이 영향을 받았던 사례와 유사하다는 분석입니다. FA 신청은 원소속팀과의 이별을 감수하는 것인데, 이러한 외부 영입이 내부 선수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일 수 ..

스포츠 2026.02.01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진땀'…류현진도 놀란 야구 스타들의 솔직 토크

야구 스타들의 거침없는 입담 대결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는 '야구 찐친'으로 알려진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출연해 필터 없는 솔직한 토크를 선보입니다. 신동엽은 황재균을 'XX 머신'이라고 칭하며 토크의 포문을 열었고, 손아섭은 이를 반박하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이들의 유쾌하면서도 거침없는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류현진의 은퇴 기준과 황재균과의 유쾌한 신경전예고편에서는 류현진의 은퇴 기준에 대한 흥미로운 대화도 이어졌습니다. 배지현은 류현진이 '타자가 무서워지기 시작하는 순간 은퇴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황재균이 자신은 왜 무섭지 ..

교육 2026.01.27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진땀'…류현진도 놀란 야구 스타들의 솔직 토크

야구 스타들의 거침없는 입담 대결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는 '야구 찐친'으로 알려진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출연해 필터 없는 솔직한 토크를 선보입니다. 신동엽은 황재균을 'XX 머신'이라고 칭하며 토크의 포문을 열었고, 손아섭은 이를 반박하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이들의 유쾌하면서도 거침없는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류현진의 은퇴 기준과 황재균과의 유쾌한 신경전예고편에서는 류현진의 은퇴 기준에 대한 흥미로운 대화도 이어졌습니다. 배지현은 류현진이 '타자가 무서워지기 시작하는 순간 은퇴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황재균이 자신은 왜 무섭지 ..

연예 2026.01.27

3000안타 도전 손아섭, FA 시장의 유일한 미아? 한화의 고민과 보상선수 변수

FA 시장의 유일한 미아, 손아섭KBO리그 10개 구단이 모두 스프링캠프를 떠난 가운데, '2618안타 리빙 레전드' 손아섭 선수가 FA 시장에 홀로 남겨졌습니다. 투수 조상우, 김범수, 포수 장성우 선수가 극적으로 계약을 맺었지만, 손아섭 선수는 여전히 무적 신분입니다. 1988년생 베테랑인 손아섭 선수는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14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기록을 이어왔습니다. 2018년 4년 총액 98억원, 2022년 4년 총액 64억원으로 FA 계약을 맺었으며, 2025시즌 중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되어 107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복잡한 셈법한화 이글스는 올겨울 FA 시장에서 강백호 선수를 영입하면서 같은 지명타자 포지션인 손아섭 선수의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또한,..

스포츠 2026.01.27

50억 김현수 vs 1억 손아섭, 동갑내기 베테랑의 극명한 명암 대비

동갑내기 베테랑, 엇갈리는 FA 시장의 명암1988년생 동갑내기이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타자인 김현수와 손아섭의 FA 계약 결과가 야구 팬들의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김현수가 3년 총액 50억 원이라는 역대급 대우를 받으며 건재함을 과시한 반면, 손아섭은 1억 원 안팎의 연봉으로 현역 연장 가능성이 점쳐지며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두 선수의 현재 가치와 시장에서의 평가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김현수가 한국시리즈 MVP 수상과 팀 우승을 이끈 리더십을 바탕으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며 30대 후반에도 최고 대우를 이끌어낸 반면, 손아섭은 아쉽게도 냉정한 기록과 시장 논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단순히 선수 ..

스포츠 2026.01.25

손아섭, 캠프 출국 열흘 앞두고 미계약 딜레마… '사인 앤드 트레이드'가 해답?

손아섭, 스프링캠프 출국 앞두고 미계약 상태스프링캠프 출국까지 이제 딱 열흘 남았지만, 3000안타 도전을 눈앞에 둔 손아섭의 계약 소식은 여전히 들려오지 않습니다. 과연 캠프 출국장에서 베테랑 타자를 만날 수 있을지, 많은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 남아있는 FA 선수 중 한 명인 손아섭의 거취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손아섭, 레전드급 커리어에도 미계약인 이유손아섭은 통산 2618안타를 기록하며 3000안타를 눈앞에 두고 있는 레전드급 타자입니다. 통산 타율 0.319, 182홈런, 1086타점, 232도루를 기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지만, 38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와 최근 2년간 부상으로 인한 출전 경기 수 감소, 그리고 하락한 공격 생산성이 미계약의 주요 ..

스포츠 2026.01.13

3000안타, 손아섭의 도전은 계속될까? FA 미아 위기 속, 그의 야구 인생을 조명하다

손아섭, 3000안타를 향한 여정손아섭은 KBO리그 통산 2169경기 타율 3할1푼9리(8205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 1400득점 232도루 OPS .842를 기록한 베테랑 외야수다. 그는 KBO리그 역대 최다안타 1위에 올라있으며 역사상 최초로 3000안타에 도전하고 있다. 손아섭의 프로 커리어: 롯데, NC, 그리고 한화2007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29순위) 지명으로 롯데 입단해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손아섭은 2017년 11월 첫 번째 FA에서 4년 총액 98억원에 재계약한 것을 포함해 2021년까지 롯데에서 활약했다. 2021시즌 종료 후 두 번째 FA에서는 NC와 4년 총액 64억원에 계약하며 처음으로 팀을 옮겼다. 한화 이적과 아쉬운 성적NC와의 계약 마지..

스포츠 2026.01.12

손아섭, 키움으로 갈 수 없는 이유: 7.5억 보상금 vs 5억 벌금, 현실적인 선택은?

손아섭 FA 시장 잔류: 키움 영입 가능성은?폭풍 같았던 이적시장이 일단락된 가운데, 손아섭(38)의 거취가 여전히 결정되지 않아 야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현수, 최형우, 강민호 등 베테랑 FA 선수들이 계약을 마친 것과는 대조적으로, 손아섭은 원소속팀 한화와의 협상에서도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손아섭 영입의 '해법'으로 떠올랐지만, 현실적인 문제는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손아섭의 C등급 FA: 키움에게 매력적인 선택일까?손아섭은 C등급 FA로, 영입 시 전년도 연봉의 150%, 즉 7억 5000만원을 한화에 지급해야 합니다. 보상 선수가 없다는 점은 A, B등급 선수에 비해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키움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FA 영..

스포츠 2026.01.07

한화, 100억 하이재킹 성공! 김범수·손아섭은 어디로? FA 시장 잔혹사

강백호 영입, 한화의 승부수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강백호를 깜짝 영입한 한화 이글스의 내부 FA 협상 결론이 여전히 나오지 않았다. 투수 김범수와 외야수 손아섭과의 잔류 협상 테이블이 연말 장기전까지 이어질 분위기다. 100억 하이재킹, 그 배경과 의미한화는 지난달 강백호를 계약기간 4년, 계약금 50억원, 연봉 총액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 조건에 FA 영입했다. 한화 구단은 2025시즌 종료 후 타격 강화에 목적을 두고 스토브리그에 임한 결과, 강한 타구 생산 능력 갖춘 강백호 영입에 성공하며 타선 뎁스 강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가을야구, 그리고 26년 만의 우승 실패한화는 2025시즌 정규시즌 2위로 7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를 밟았다. 한화는 플레이오프..

스포츠 2025.12.08

손아섭, 대전행은 '신의 한 수'였을까? 3000안타 도전, 그를 위한 최적의 팀은?

손아섭, 한화 이적 그 후우승을 찾아 대전까지 왔더니 자칫하다간 낙동강, 아니, '유등천 오리알' 신세가 될 판이다. 올해 트레이드 이적 시장의 '피날레'를 장식한 거래는 바로 손아섭의 한화 이글스 이적이다.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을 수 시간 앞둔 7월 31일 밤, NC 다이노스에 현금 3억 원과 2026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주고 손아섭을 데려왔다. 당시 한화는 코너 외야 한 자리가 애매했고,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부상으로 이탈한 후 1번 타자를 맡을 선수도 마땅히 없었다. 트레이드, 득과 실 사이에서비록 FA까지 반 시즌만 남아 있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최대한 출혈을 줄이며 손아섭을 영입할 수 있었다. 이적 시점에서 76경기 타율 0.300 33타점 OPS 0.741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내..

스포츠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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